부산국제영화제 관람 - 바라나시
2023.10.6.금요일 / 참석인원 8명
5시40분 영화관 앞에서 만나
영화표를 나눠드리고 50분에 입장해서 영화관람을 시작하였습니다
바라나시는 인도의 지명으로 죽음을 앞둔아버지가 생을 마감하기위해 아들과
간곳이며 그 여정을 다룬영화입니다.
우리 친구들은 자막이고 다소 생소한 배경과 내용이라 지루했을거 같은데..
부모님은 어떻게 보셨는지요??
잔잔한가운데 묘한 감동과 슬프면서도 슬프지않은 영화였던거 같습니다.
영화보다는 간만에 주말저녁 자녀와 맛있는 저녁먹고
나들한것에 더 큰 의미가 있겠죠??^^
영화끝에 관객과의 대화 부분에 들은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면서 오늘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바라나시이해]
인도수도에서
12시간떨어진
겐지스강이 잇는곳
3,000년의 역사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도시[
인도에서 가장 인도다운도시
힌두교의 최대성지
가장 인도다운도시로 떠나는 여행
죽음을 다룬영화임에도 영화의 전체가 밝음
한곳에서는 목욕을 하고
한곳은 성수라고 마시고
한곳에서는 화장을하는 상당히 특이한 도시
인도사람들은 겐지스강에서 목욕을 하면 해탈을한다는 생각
이영화를 배급한이유는 죽음을 어둡게 다루지않았고
영화를 보고 사람들이 많이 나눌수있는 영화라 생각해서 수입을 결정했답니다
ㅡ배급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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